안녕하세요? 허니입니다. 요즘 세상에 혼자서 여행하는 여행자가 많아지면서 혼자 여행 다니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럿이 여행할 때보다 좋은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기회이자, 전 세계 사람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여행을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께 혼자 여행을 추천합니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부터 카리브 해 벨리즈의 무더운 해변까지, 많은 여행지가 혼자 온 여행객들을 반기고 있으며 여행 커뮤니티와 모임, 인터넷상의 많은 정보는 혼자 여행하는 것을 점점 쉬워지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행선지를 정하지 못했나요? 오늘 저는 제가 가 본 나라도 있지만 유명하지만 혼자서도 즐길수 있는 개성있는 여행지 13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레이캬비크(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에서 하는 야외 활동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를 중심으로 이동하면 나라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탐험하기가 훨씬 수월하기도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홀로 여행하는 이들이 선정한 '여행자에게 가장 친절한 국가' 상위권에 들 정도로 유명하며 레이캬비크에 간다면 론드로마 카페(Laundromat Café), 일명 세탁소 카페를 추천합니다. 이곳에선 여행자와 현지인이 편안하게 식사하고, 빨래하고, 커피도 마시며 여행 팁을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파리(프랑스)

파리에선 골목마다 독특한 카페와 식당을 발견할 수 있다. 샹젤리제 거리를 구경하며 한가로이 카페오레, 핫초콜릿, 예쁜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홀로 여행하는 이들에게 유명한 카페는 '카페 드 플로르(Café de Flore)', 레 뒤 마고(Le Deux Magots)다.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하는 이곳에서 파리를 함께 탐험할 동지를 사귀도 한다. 또한 파리는 상대적으로 유럽에서 여자가 혼자 여행하기 안전한 도시다.

 

발리(인도네시아)

발리엔 요가, 명상, 스파, 마사지, 해변, 유기농 먹거리와 시장이 있다. 이런 다양함 덕분에 꾸준히 전 세계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는지 모른다. 발리의 여유로운 삶의 방식에 반해 이곳에 정착해 사는 여행자들도 있다. 싸고 맛있는 음식은 말할 것도 없고, 생활비도 저렴하다.

 

세비야(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수도 세비야는 무어 왕국의 건축물, 투우, 플라멩코의 고장답게 로맨틱한 스페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세비야를 걸으며 관광하는 것도 추천한다. 다양한 공예, 자갈길, 혼을 쏙 빼놓는 시장 등 볼거리가 넘쳐난다.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진 세비야는 사진작가들에게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관광객에게 최적화된 제도나 시설 덕분에, 홀로 여행하는 이들은 두브로브니크의 또 다른 이름 '아디르아 해의 진주'로 향한다. 비성수기때의 두브로브니크는 따뜻한 데다가 사람도 별로 많지 않다. 하루를 잡아 근처의 몬테네그로 혹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다녀올 수 있다. 모험을 좋아한다면 크로아티아 여행객과 함께 하이킹이나 암벽 등반을 해보자. 해 질 녘 크루즈를 타고 술을 마시며 바다를 감상하는 것도 일품이다.

 

더블린(아일랜드)

아일랜드에선 기네스 한 잔이면 누구든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만큼 아일랜드인은 따뜻하고 친절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더블린에선 아이리쉬 펍을 찾아가야 한다. 그곳에서 한 때 관광객이었지만 정착한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도 있다. 오스카 와일드, 조지 버나드 쇼 등 문학의 거장들을 탐구하기 위해 도보 여행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퀸즈타운(뉴질랜드)

퀸즈타운은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남섬에 있는 도시다. 번지점프부터 승마까지,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훌륭한 음식과 밤 문화 또한 즐길 거리다. 퀸즈타운을 찾는 여행객들은 원래 예정보다 더 오래 머물기도 한다. 차를 렌트하거나 단체 여행에 참여하기도 쉽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기회도 많고 안전하기까지 하다니. 더는 바랄 게 없다.

 

산티아고(칠레)

칠레의 산티아고는 여행객들에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듣는 곳이다. 발달한 교통, 훌륭한 식당, 아름다운 공공장소 등등. 산티아고는 수준 높은 도시인 동시에 남미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산티아고의 벨라비스타 지역은 별난 빌딩과 예술 감성이 충만한 그래피티, 바 등이 많아 트렌디한 보헤미안들의 성지와도 같다. 또한 산티아고에서는 발파라이소, 비나델마르로 이동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마사이 마라(케냐)

훌륭한 자연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마사이 마라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광활한 초원, 사파리가 있는 세계적인 명소다. 많은 동물 다큐멘터리가 이곳에서 제작되기도 했다. 혼자 여행하기가 겁난다고? 혼자 온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지프차에 같이 타고 사파리를 구경할 수 있다. 성수기인 6월부터 10월은 동물들이 떼로 이동하는 걸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수기에는 2인 객실에 1인이 묵어도 추가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밴쿠버(캐나다)

밴쿠버의 여름은 호기롭게 노닥거리고 보헤미안 행세를 하기 좋다. 오쉐가(Osheaga)와 같은 음악 축제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하는 야외스포츠는 살아 있다는 느낌을 준다.

 

앰버그리스키섬(벨리즈)

지금 당장 중앙 아메리카에서 가장 멋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벨리즈다. 앰버그리스키섬은 좋은 바, 해변, 자연의 아름다움 등을 광고해서 먹고 사는 동네다. 마야 유적지, 열대우림, 산호초, 게다가 사람들이 영어도 할 수 있으니 혼자 여행 온 사람들에겐 최적의 장소다.

 

그랜드 서클(미국)

그랜드 서클의 범위는 국립공원, 유명한 유적들과 함께 5개 주(애리조나, 뉴멕시코, 콜로라도, 유타, 네바다)에 걸쳐 있다.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국립공원 등이 인기 있는 코스다.

 

알래스카(미국)

알래스카에선 고래를 구경할 수 있고, 개썰매와 말도 탈 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신선한 연어를 먹을 수 있는 건 덤이다.

안녕하세요? 허니입니다. 혼자 여행을 계획하셨나요? 그렇다면 혼행(혼자여행)을 위한 안전 팁 몇가지를 공해 해 드리겠습니다.

 

혼자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8가지 안전 팁

 

혼자 여행하는 것은 두려우면서도 매우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쇼핑을 해도 되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원하는 만큼 시간을 보내도 됩니다. 누군가와 함께 여행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당신만의 방식대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서 저는 항상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자유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기 때문에 혼자서도 안전하게 여행하기 위한 팁을 참고해서 꼭 지키시길 권장합니다.

 

 

1. 혼자 여행한다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세요.

혼자 여행한다면 여행자 보험에는 꼭 가입해야 합니다. 가격은 비싸지 않지만 다치거나 생각치 못한 사고에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2. 아무리 짜릿하더라도 위험한 일은 하면 안 된다.

홀로 알프스 산을 올라 일출을 보는 것은 환상적인 일처럼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을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절대 혼자서 올라서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신 옆에 파트너나 친구가 함께하기 전까지 극한의 스포츠 체험은 미뤄두길 바랍니다.

 

2. 인터넷에 연결돼 있어야 한다.

인터넷 카페에 들른다면 다른 여행자와 친해질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최소한 한 사람에게는 당신이 묵고 있는 호텔의 위치와 다음 여정지를 말해 놓아야 합니다. 당신이 여행하는 곳을 찍은 멋진 사진을 인터넷에 게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3. 헤드폰은 위험하다.

여행과 음악은 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헤드폰을 끼고 낯선 도시를 걷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행가서는 여행지에서 재미난 것을 찾아보세요.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것은 호텔 방에서 하시면 됩니다.

 

4. 혼자 여행한다고 떠벌리면 안 된다.

혼자 여행한다는 것은 위험하면서도 꽤나 섹시한 일입니다. 당신이 만약 그 사실을 떠벌리고 싶다면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포스트에서 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바에서 만난 낯선 사람에게는 그런 말을 하면 위험해 질수도 있습니다. 바 외에도 모르는 낯선 사람에게 혼자 여행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5. 술을 조심해라.

일부 여행자들은 오로지 개봉되지 않은 맥주만을 주문합니다. 위험물질에 오염돼었거나 마약 같은 것들이 섞일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한잔하고 싶다면, 밀봉된 맥주를 주문하세요. 아니면 바텐더가 술을 만드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길 권장합니다.

 

6. 여행지에 맞게 옷을 입고 행동하라.

당신이 여행하고 있는 지역에 잘 녹아드는 게 좋습니다. 여행하고 있는 도시와 어울리지 않게 옷을 입고 행동한다면 낯선 여행자처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행지에 가기 전에 그 지역의 규범에 대해 검색해보길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패션에 민감한 이탈리아에서는 샌들을 신고서 레스토랑이나 교회에 입장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하고자 하는 곳의 관습을 조사하고, 차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자유로운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면, 스카프를 좀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여행지에서의 스카프는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장거리 버스여행에서는 눈가리개로도 쓸 수 있습니다.

 

7.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혼자서 식사하는 것은 두려워할 일이 아닙니다. 여행지의 작은 식당은 지역민들을 만나고, 식당 주인으로부터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기도 합니다.다.

안녕하세요? 허니입니다. 저는 여행 하는 것을 좋아해서 정말 많은 곳을 다녀봤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느꼈던 느낌과 비슷한 내용으로 Huff Post에서 혼자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조언 23가지를 포스팅 해 놔서 공유 합니다. 저 또한 혼자 10번 이상 여행을 다녀보았는데요. 여행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여행이 될지르 알게 되었고, 이제 혼행(혼자여행)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22 Pieces Of Advice For First-Time Solo Travelers
처음으로 혼자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조언 23가지

 

Mindset Preparation
마음의 준비

 

1. Forget everything you’ve heard or read.
1. 당신이 들었거나 읽은 모든 것을 잊어버려라.

There’s no right or wrong way to solo travel. Do whatever you want, without worry about what other people expect you to be doing. If you want to sleep, sleep. If you don’t want to see that cultural monument, don’t. No one, even someone with solo travel experience, can tell you how this trip is going to go. Each person’s solo adventures are experienced uniquely to that person. So before you go, try really hard to clear out all the stories you’ve read and heard.
혼자 여행하는 옳은 방법, 잘못된 방법이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나 예상은 걱정하지 말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시면 됩니다. 자고 싶으면 자고 문화재를 보기 싫으면 보지 마세요. 혼자 여행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 해도 당신의 이 여행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알 수 없습니다. 누구나 혼자 하는 여행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경험하게 되니 읽고 들었던 모든 이야기들을 떠나기 전에 잊도록 노력하세요.

 

2. Be truthful about your needs.
2.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에 맞추어라.

It’s okay to not know what you’re getting yourself into. There are so many things that are and aren’t going to happen on this trip that you could never expect. But you should also be truthful about the things you do want and need. If you want to meet new people, then you can plan your trip in a way that caters to that. If you want to sleep a little more comfortably, spend the extra money and make it happen.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 두려운 것은 괜찮습니다. 여행에서 당신이 예상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고, 예상과는 달리 일어나지 않는 일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정직해져야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그럴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을 짜야 하며 편안한 곳에서 자고 싶다면 돈을 더 써서 편안한 숙소를 잡아야 합니다.

 

3. Know that you can reach out to loved ones if you need.
3. 필요할 경우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다.

This doesn’t make you weak and doesn’t have to take away from your trip. If you are in a moment of fear or loneliness, send that text or make that call. As long as you’re being honest with yourself about the journey of the trip, there’s nothing you can do that will make it less yours.
도움을 청한다고 해서 당신이 약하다거나 의미 없는 여해잉 되는것은 아닙니다. 무섭거나 외로울 때면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해 보세요. 이 여행에 대해 스스로에게 솔직하기만 하다면, 그런다고 이 여행의 의미가 덜해지는 건 아닙니다.

 

4. Don’t have everything planned.
4. 모든 걸 다 계획해두지 말라.

Leave some room for spontaneity and unforeseeable adventures.
즉흥성, 예측불가능한 모험을 위한 여유를 남겨두세요.

 

5. Be prepared to be vulnerable.
5. 당신은 취약해질 수 있다.

hyper self-aware of your awkwardness and insecurities. This is not meant to scare you, but being alone in a new place and meeting new people can be terrifying. But remember, there’s a reason you want to do this, and there’s also an internal knowing that you can do this if you’re going through with it.
혼자 여행하는 당신은 어색함과 불안함을 엄청나게 자각하게 될 것입니다. 겁주려는 건 아니지만, 혼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건 무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여행을 하고 싶은 이유가 있고, 당신 마음속으로는 해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걸 기억하시면 됩니다.

 

Practical Tips
실용적인 조언

 

6. Always keep more cash on you than you think you’ll need.
6. 언제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보다 더 많은 현금을 가지고 다녀라.

And never keep it in the same place. You won’t have someone with you to spot you, or someone to rely on bailing you out. You never know when you’ll need to convert more money, when cash is the only payment type accepted or if you’ll lose your credit cards.
현금은 한 곳에 다 몰아두지 마세요. 당신이 돈을 빌리거나 급할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돈을 언제 더 환전해야 할지, 가능한 지불 수단이 현금뿐인 상황이 언제 올지, 언제 신용카드를 잃어버릴지 알 수 없습니다.

 

7. Email a copy of your passport, flight itineraries and lodging confirmation to yourself and a loved one.
7. 당신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여권 사본, 비행 일정, 숙소 예약 내역을 이메일로 보내두라.

You never know when you might need it.
언제 필요할지 모르니까.

 

8. Carry around important phone numbers and addresses.
8. 중요한 전화번호와 주소를 가지고 다녀라.

These include the hotel or hostel you’re staying at, your credit card’s international number and the local U.S. embassy.
숙소, 신용카드 번호, 대사관 등 연락처는 꼭 숙지하거나 메모해 두고 다니세요.

 

9. Get in touch with your hotel or hostel before you leave.
9. 출발하기 전에 숙소에 연락해 보라.

They may have free shuttles and great tips for transportation to and from the airport.
무료 셔틀이 있을지도 모르고, 공항에서 쉽게 오는 방법을 알 수도 있습니다.

 

10. Don’t pack more than you can carry yourself.
10. 혼자 들 수 없을 만큼 짐을 싸지 말라.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belongings from the minute you land to the minute you’re back on the return flight. You’re going to want to be able to comfortably carry your luggage, whether it’s walking up three flights of stairs in a hostel or taking public transportation to and from the airport. Plus, you never know if you’re going to spontaneously want to hop on a train to a neighboring city for a night.
착륙하는 순간부터 돌아오는 비행기에 타기 직전까지 당신의 짐을 책임져야 합니다. 호스텔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갈 때든, 대중교통으로 공항을 오갈 때든 편안히 들고 다닐 수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기차를 타고 옆 도시로 가고 싶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가벼운 짐, 즉 배낭 하나 정도로 다니세요.

 

11. Go for practical over cute.
11. 예쁜 것보단 실용적인 것으로.

You’re not going to need several pairs of shoes; always pack comfortable walking/adventure shoes. Pack light, because you’ll likely repeat outfits (and depending on the length of your trip, you can do laundry while traveling). Choose a practical day-pack with zippers and pockets so you can store everything safely over a nice purse or bag. And pack travel-sized, must-need toiletries so you can throw them out or leave them there.
여행중에는 구두나 신발이 몇 켤레씩 필요하진 않을 것입니다. 걷기 편한, 모험하기 좋은 신발을 챙기고 입었던 옷을 또 입을 수 있으니 짐은 가볍게 싸고 다니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여행 기간에 따라 중간에 빨래를 하였습니다. 예쁜 핸드백보다는 모든 걸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지퍼와 주머니가 달린 실용적인 배낭이 좋습니다. 특히, 여행용 세면도구 주머니를 챙기세요.

 

12. Ziploc bags are your friends.
12. 지퍼락 주머니가 유용하다.

For your toiletries; for saving stubs and tickets; for securing your phone when you randomly go hiking in the rain.
세면용품, 티켓 보관, 빗속을 걸을 때 전화 보호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3. Pack a lock.
13. 자물쇠를 챙겨라.

Just do it.
그냥 하세요. 중요합니다.

 

14. Bring a deck of cards and a good book.
14. 카드 한 팩과 좋은 책.

Cards are a great way to break the ice with other travelers. A good book is great company at cafes, solo meals and on a bench with a spectacular view.
카드가 있으면 다른 여행자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혼자 식사할 때, 경치가 멋진 벤치에서 책은 멋진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니 한두권 정도는 챙겨 가세요.

 

Making The Most Of Your Trip
최대한 즐기기

15. Keep a journal.
15. 일기를 써라.

Journaling is a great way to jot down adventures, but it’s also a good for exploring feelings and thoughts of loneliness, awkwardness and fear. At the very least, always journal on the flight to your trip, and on the flight back home. It’s incredible to see the difference in your mindset.
일기는 모험을 기록하는 좋은 방법이지만, 당신의 감정과 외로움, 어색함, 공포를 탐구하는데도 좋습니다. 최소한 가는 비행기와 오는 비행기에서는 꼭 일기를 쓰세요. 당신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면 정말 놀라울 것입니다.

 

16. Look into local walking tours and hostel events.
16. 여행지의 워킹 투어와 호스텔 행사를 확인하라.

Walking tours are a free and fun way to see the city and meet people. Most hostels host events like community dinners and pub crawls so travelers can meet each other, and a lot of them also have community boards with other travelers looking for company on random day trips.
워킹 투어는 공짜로 도시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운 기회입니다. 대부분의 호스텔에서는 만찬 행사나 펍 크로울 등 행사를 주최하므로 이를 통해 다른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행자들끼리 당일치기 여행을 같이 갈 사람을 찾는 게시판도 있을 것이니 잘 확인만 한다면 좋은 인연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17. Wander aimlessly.
17. 목적없이 돌아다녀보라.

Wandering without any time restraints is a wonderful way to see things you didn’t find on forums or in guidebooks.
시간 제한 없이 그냥 돌아다니는 것은 게시판이나 가이드북에는 나오지 않는 것들을 보는 멋진 방법입니다.

 

18. And if you get lost, keep roaming.
18. 길을 잃었으면 그냥 계속 걸어라.

As long as you’re safe, if you feel a pang of being lost, keep roaming. There have been many times where I could have stopped, paralyzed with fear that I wouldn’t find my way, but as I kept roaming things started to look familiar or I’d meet someone willing to help me.
안전 문제만 없다면 길을 잃은 것 같을 때 그냥 계속 걸어보세요. 길을 찾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에 얼어붙어 멈춰 설 것 같은 때가 많았지만, 계속 다니다 보면 눈에 익은 곳이 나오거나 나를 도와줄 사람을 만나게 되고도 합니다.

 

19. Remember: People are inherently kind.
19.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친절하다는 걸 기억하라.

Talking to strangers can be a scary feat, but take that deck of cards and talk to that group of travelers. Hang out in common spaces in the hostel. Make eye contact, smile and be aware of how you’re presenting your friendliness. Initiate conversations when you have the slightest desire to do so. Go to that social event by yourself. In all my experiences of solo traveling, and in general of talking to strangers (something I’ve gotten good at), people are likely to be kind back to you, nine-out-of-10 times.
낯선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겁이 날 수 있지만, 카드를 들고 여행자들에게 말을 걸어 보세요. 호스텔의 공용 공간에서 놀고 있거나 눈을 맞추고, 미소를 짓고, 당신의 친근함을 잘 표현해 보세요. 조금이라도 내킬 때면 대화를 먼저 시작하면 제일 좋습니다. 사람들이 어울리는 자리에 혼자 참석해서 혼자 여행해 본 경험상, 그리고 낯선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면 일반적으로 다른 여행객들은 십중팔구 당신에게 친절하게 대할 것입니다.

 

20. Talk to locals.
20. 현지인들과 이야기하라.

I can’t stress this enough. Even if it’s the guy who works at the grocery store as you’re buying a bottle of water, ask locals for must-see spots and eats. They’ll give you tips you wouldn’t have been able to know of on your own. And ask locals about their stories ― how long have they been living here? How has the city changed after X event happened? You’ll directly learn so much about the history and culture of a place by talking to the people who live there.
이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구멍가게에서 물 한 병을 살 때라도 점원에게 꼭 가봐야 할 것, 꼭 먹어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당신 스스로는 알지 못했을 조언을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물어보세요. 여기서 산지 얼마나 됐어요? X 사건 이후 이 도시가 어떻게 달라졌죠? 그 곳에 사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역사와 문화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21. Embrace the awkwardness and loneliness.
21. 어색함과 외로움을 포용하라.

Don’t fight them off and don’t be upset when they (and they will) overwhelm you. They are critical and uncomfortable aspects of traveling alone, but they will teach you so much about yourself.
굳이 떨치려 하지 말고, 어색함과 외로움이 당신을 압도할 때(분명 그럴 때가 온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혼자 여행할 때의 중요하고 불편한 면이지만, 당신 자신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줄 것입니다.

22. Trust yourself.
22. 스스로를 믿어라.

You are equipped with everything you need ― strength, intuition, a sense of adventure ― to make this trip everything it should be for you.
힘, 직관, 모험심. 당신은 이 여행을 최고로 즐기기 위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23. Take pictures of you

You must take many pictures of you, because when you finish the solo traveling, the pictures can remind your journey.
사진을 많이 찍으세요. 나중에 당신의 의미 있는 여행을 기억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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